하눌타리 하늘에 떠 있는 수박
한방에서는 말리 뿌리를 '천화분(天花粉)', 익은 씨를 말린 것' 과루(瓜蔞)', 생뿌리를 '과루근(瓜蔞根)'이라고 한다 ◈ 하눌타리란? 열매의 크기가 주먹만 한 것이 줄기를 타고 올라가 매달린 모양이 꼭 하늘에 떠있는 것 저럼 보인다고하여 '하늘수박'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지며 꽃은 암수딴그루로 7~8월에 꽃자루에 1송이씩 흰색으로 피고 지며 10월에 열매는 노란색(참외보다 약간 작다)으로 맺으며 하눌타리는 독성이 없어 식용, 약용, 공업용 모든 곳에 쓰였다고 한다 하눌타리는 주로 열매는 [해수, 기관지염, 부스럼, 악창, 종기, 수은중독)에 쓰였으며, 뿌리의 생김새는 꼭 칡뿌리를 닮은 듯하고 고구마처럼 생긴듯하다. [당뇨병, 옹종, 종기, 폐열 조해, 열사로 인한 상진]등에 쓰였으며, 단독보다는 다른 약..
2021. 6. 29.